뭔가 착각들 하시는분들이 많던데, 이건 서수진측이 고소를 건거임. 이 고소당한것으로부터 얼마나 빠져나갈 수 있냐의 문제라서 언니폭로자측에 승리 라고하는게 애초에 있을 수 없음. 폭로자측은 학폭사실을 입증시켜서 오히려 수진측의 고소가 2차가해다 이런식으로 대응하려나보던데, 이미 수진이 입장문에서 밝힌 명예훼손을 뒤집을만큼의 학폭사실을 입증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까움. 만일 진짜 서수진이 악질적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혔고 폭로자동생분이나 주변인이 그걸 녹취/녹화 해두지않은이상. 언니폭로자측이 뭔가 있어서 저러는게아니라 이미 고소당한 상태에서, 취할 수 있는 스탠스자체가 우리가 학폭피해자인데 2차가해당하고있다 이것뿐임, 어차피 전부 다 잃고 뚜드러 맞기만했던 큐브가 취하해줄리도 없고, 2차가해는 증거가 뚜렸하니까 그걸로라도 대응하는건데, 애초에 폭로과정에서 폭로자가 저지른 증거가 뚜렷한 죄목들을 벗어날 방법이 없어. 언니측의 승리라고 할게 있다면 어차피 법정에서는 지더라도 항소하고 물고늘어져서 대중들은 서수진이 학폭이라고 인지된 상태에서 사건이 잊혀지게하고 큐브와 아이들에 막대한 손실을 끼쳐서 영원히 나락으로 보내는거 정도가 있겠네. 스토리보니까 그게 목적이었던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