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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찔러주는 여친

쓰니 |2021.03.21 18:54
조회 3,779 |추천 10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동갑이고요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제가 취업해서 두번째로 월급을 타서 고등학교 동창 여친 친구랑 제 친구들이랑 한 10명? 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첫 월급으로는 부모님 용돈 드렸죠 ㅎㅎ)
그 친구들중에 제가 2번째로 취업을 한거고요.. 운이 좋아서 말하면 누구나 들어봤을법한 그런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애들이 한턱 쏘라고 해서 제가 사기로 한 상황이었죠
다들 소고기를 먹고 싶다길래 갔는데 어후.. 비싸더군요
다 먹고 계산 하려니까 62만원이 나왔습니다.. 헉해서 3개월 할부요.. 하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여친이 계속 친구들한테 우리 쓰니 돈 잘벌어 많이 시켜~ 이래서 더 많이 나온거 같아서 좀 야속 했습니다. 그러고 집 왔는데 지갑에 쪽지랑 45만원이 들어있네요 ㅠㅠ
사랑해 내 여친..ㅠ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ㅇㅇ|2021.03.21 20:19
여자가 너무 아깝다..
베플ㅇㅇ|2021.03.22 16:32
ㅇ..ㅇㅓ? 쓰니가 평소에 좋은 남자친구니까 여자친구도 안아까워하고 큰돈 찔러준거겠죵.. 아니근데 친구들 양심무엇...? 2번째취업 어쩌고한거 보면 사회초년생인거 같은데 대기업이라봐야 200후반 300초반 이정도 아닌가????...ㅇ..어... 뭔 승진턱도 아니고 취업턱으로 60만원 넘게 삼???????? 시비거는게 아니라 그사세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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