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

아프다아파 |2021.03.21 20:14
조회 291 |추천 0

약 4년간의 연애끝에 이별을 했네요

굳이 친구들한테는 말 안하고 괜찮을 줄 알았지만 갑자기 너무 아프네요

만나고 있을땐 몰랏지만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어요

타지에 올라와서 유일한 내편인데 없어지닌깐 못 한거만 기억나네

꽃을 좋아했지만 많이 못사줬고 다정하지 못한 성격때문에 내가 잘못해서

여러번 싸웠지만 그때마다 잘 참아줬고 바뀐다고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

번호 있으면 또 연락할까봐 다 지우고 사진도 다지우고

추억이 많으닌깐 더 힘든거 같네 여행을 참 많이 다녔지 재밌었어 이제 멀 해야할지 모르겟어

사람 만나기가 두렵네 이또한 지나가면 잊혀지겟지 고마웠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