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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나보고 간호조무사나 하래

ㅇㅇ |2021.03.21 23:17
조회 22,780 |추천 1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다... 뭔가 간조는 인식 안 좋아서 내가 미용 배우게ㅛ다 해서 미용을 배우게 된건데 미용 진짜 너무 힘들고 이번엔 메이크업으로 위탁을 갔는데 메이크업 나랑 진짜 너무 안 맞는 거 같아.... 사실 미용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 길로 갈지도 모르겠고 해서 간호조무사를 딸까 생각하는데 진짜 맞는걸까

추천수1
반대수36
베플ㅇㅇ|2021.03.22 09:46
그냥 메이크업 계속해 솔직히 지금 너 상태면 뭘하던 그만둘것같음
베플ㅇㅇ|2021.03.22 10:36
힝 ㅠㅠㅠ 우리엄마 간호조무사 이신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21.03.22 11:02
미용하다가 조무사로 넘어가려는거면 피부미용쪽 공부하면서 조무사 따서 피부케어쪽으로 가는간 어때??
베플ㅇㅇ|2021.03.22 16:12
미용 메이크업 인식이나 간조인식이나 안좋은건 매한가지 랍니다...
베플ㅇㅇ|2021.03.22 14:45
어차피 인식 미용이나 간조나 또이또이야 거기서 거기라면 간조가 낫다고 본다. 일자리 많고 나이들어도 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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