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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예민한 사람있어..?

ㅇㅇ |2021.03.21 23:40
조회 79 |추천 0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큰소리내고 물건 던지면서 엄마랑 싸우는걸 들어서 커서 그런지 엄마랑 아빠가 얘기하는 소리만 들으면 짜증나고 예민해지고 죽고싶어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고2되면서 좀 심각해짐
거실에서 들리는 티비소리랑 그냥 모든게 듣기싫어
자살충동 들어 장난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장난아니야...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그냥 침착해지고 싶은데 또 그게 안됨
자꾸 눈물나고 ㅠ 에휴
나같은 사람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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