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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잃은 부모로 열연하는 박혁권과 장소연

ㅇㅇ |2021.03.22 09:33
조회 5,762 |추천 20

두 돌된 아들 '성민'과 아내 미라와 함께 

소소하지만 행복한 삶을 꾸려가고 있는 '윤석'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과 함께 마트에 와서 쇼핑을 하는데



 

어느 순간 아들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아내와 함께 마트를 뒤져보지만 

찾은건 아들 성민이 먹던 사탕 뿐





 

그 후 아들을 찾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백방으로 수소문해보지만




 

그의 노력에도 아이는 찾을 수 없고




 

설상가상으로 아내는 정신병까지 얻게 되는데...




 

 

 

"저 이제 그만해도 되나요"


이렇게 11년의 세월을 보낸 성민은

아이를 찾는 노력을 포기하려 하는데



 

그 순간 울리는 전화

"아드님 이름이 조성민 맞습니까?"




 

과연 윤석은 아들을 찾아 염원하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는 JTBC 드라마 페스타 <아이를 찾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11년 만에 되찾은 부부가 겪는 

삶의 아이러니를 그린 드라마로, 

작가 김영하 작가의 소설이 원작





3월 22일, 23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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