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잡지 인터뷰 중,
사투리를 어떻게 고쳤냐는 질문을 받음
그 질문에 대한 답변,
"사투리를 고쳤다고 표현하는 게 좀...표준어를 익힌 거죠"
사투리를 고친다는 표현을 흔히 사용해왔는데,,
이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사투리는 고쳐야 하는 대상이 아닌데...
고친다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써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됨
고치다를 검색해보면 단어 뜻이 이렇게 나오는데
그렇다고 사투리가 잘못되거나 틀린건 아니니........
사투리 조금 들려달라는 말에
시원하게 들려준 부산 사투리
는 배우 김정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에 출연한 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