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영상 전화를 거는 연우
아들 전화 받자마자
"왜 이리 잘생긴거야~"하면서
주접 발사하는 장회장님ㅋㅋㅋㅋㅋㅋ
엄마의 말을 들은 연우
"윤정이~ 냉장고 정리해떠?" 하면서
애교 떠는 아들 연우 ㅋㅋㅋㅋ
말해놓고 부끄러운지 웃는 연우와 ㅋㅋ
그 모습을 보고 덩달아 심쿵한 소유진ㅋㅋㅋ
그러자 장윤정이,
"도연우 잘 있었떠?" 하면서
아들의 애교를 받아줌
아빠 생일 케이크를 미리 주문해 보내놨다는 엄마의 말에
"서프라이즈~" 하면서 자기가 더 설레하는 연우 ㅋㅋ
그리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랜선 뽀뽀로 통화 마무리~!
연우가 하영이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알려주는데,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와니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를 다 부르고 난 뒤에
"이거 와니와니 생일 축하인데?"라는 하영잌ㅋㅋㅋㅋㅋ
하영이가 '와니와니'라고 부르는 건 처음이 아님
자신을 미끄럼틀 타게끔 도와준 아빠에게
"와니와니 곰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음ㅋㅋ
+) 가족의 이름을 붙인 돼지에게 먹이를 줄 때
경완아!
윤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