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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와 하영이가 엄빠를 부르는 방법

ㅇㅇ |2021.03.22 11:20
조회 12,856 |추천 66

 

엄마한테 영상 전화를 거는 연우





아들 전화 받자마자

"왜 이리 잘생긴거야~"하면서

주접 발사하는 장회장님ㅋㅋㅋㅋㅋㅋ




 

 

 

엄마의 말을 들은 연우

"윤정이~ 냉장고 정리해떠?" 하면서

애교 떠는 아들 연우 ㅋㅋㅋㅋ



 


말해놓고 부끄러운지 웃는 연우와 ㅋㅋ

그 모습을 보고 덩달아 심쿵한 소유진ㅋㅋㅋ




그러자 장윤정이,


 


"도연우 잘 있었떠?" 하면서

아들의 애교를 받아줌




 

 

 


아빠 생일 케이크를 미리 주문해 보내놨다는 엄마의 말에

"서프라이즈~" 하면서 자기가 더 설레하는 연우 ㅋㅋ




 

 


그리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랜선 뽀뽀로 통화 마무리~!








연우가 하영이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알려주는데,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와니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를 다 부르고 난 뒤에

"이거 와니와니 생일 축하인데?"라는 하영잌ㅋㅋㅋㅋㅋ









하영이가 '와니와니'라고 부르는 건 처음이 아님 



자신을 미끄럼틀 타게끔 도와준 아빠에게

"와니와니 곰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음ㅋㅋ










+) 가족의 이름을 붙인 돼지에게 먹이를 줄 때

 

 

 

 

경완아!

윤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6
반대수1
베플ㅇㅇ|2021.03.23 09:05
음청 귀염귀염 사랑스러워!!
베플ㅇㅇ|2021.03.23 14:04
연우 진짜 꿀 떨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농축된 천연 벌꿀 뚝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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