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취 생활 시작한 악동뮤지션 찬혁이의 갬성...ㅋㅋㅋ
일단 토마토 주스 한잔을 막걸리 잔에 한가득 따라 창가에서 마심
(* 토마토 주스, 아침햇살 좋아함)
그러다 살포시 그려본 하트.... s2
"창문에 비친 제게 보내는 하트였어요"
크... 갬성 오졌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구 잘 정리하고 화장실가서 씻는데
양치질은 역시 한손은 주머니에 넣고 ㅇㅇ
그러다가 갑자기 나와서는
툭-
수현이 경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햇살 한잔으로 마무리
같은 그룹 활동하는 동료의 말에 따르면
원래 저런 사람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