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인데 내가 쌍수했다가 이번에 재수술했단말이야 근데 얘가 쌍꺼풀이 있음 나 쌍수하기 전에도 내가 쌍수했다는거 얘한테 말했었는데 학원 동생들이랑 언니오빠들 다 모여서 얘기하고있을때 갑자기 나한테 판녀야 근데...너 쌍수 한거양? 이럼ㅠㅠㅠ 이때 좀 기분 나빴는데 했다고 대답해주고 내가 너한테 쌍수 했다고 말해주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까 아....그랬었나? 이러길래 걍 까먹었나보다 하고 넘김 근데 재수술 하고 붓기빠지니까 계속 내 눈 보고 마스크 내려보면서 아~나도 쌍수 할까? 이래.....아오 이거 내가 예민한거임?ㅠㅠㅜㅠ 악의없이 칭찬해주는건데 내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건가.....ㅠㅠㅠㅜㅜ ㄹㅇ 요즘 고민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