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300일 이상 연애하고있는 쓰니입니다.오늘 여자친구가 페메로 사진을 보내서 봤더니 화장을 하고있는 겁니다. 그래서 왜 화상강의 하는데 화장을 하냐고 물어봤더니 쌩얼이 민망해서 라네요...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은 저를 만날때 가끔 화장을 하기 귀찮다면서 화장을 안할때가 있습니다. 저랑 같이 자는 날도 하루종일 화장을 안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랑 있을때는 맨날 졸리다고 잤으면서 수업들을 땐 아무리 졸리고 귀찮아도 화장을 잘 하잖아 라고 물었는데 여자친구가 잘보이려고 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이제 저한테는 잘보이지 않아도 되고 대학친구들 앞에서는 아무리 졸리고 귀찮아도 화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자기는 강의들을때 쌩얼이 싫고 피부랑 눈썹만 한다고 하고 가끔은 화장안하고 수업듣는다고 해도 솔직히 친구들한테 잘보이려고 하는거잖아요 이럴때 진짜 여자친구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