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스승에게 바보남편 과외 맡기고 떠나는 평강공주
너 보고싶음 어쩌냐 투덜대는 달이에게
평강이 참으라 하니
"그걸 어떻게 참냐"
드루와 드루와
눈치 없는 온달은 귓속말 하려는 줄 알고 귀를 들이대지만,,
화끈하고 박력 넘치는 고구려 여인 평강은
한숨 한 번 쉬고
바보 고개를 휙 돌리더니,,
선 뽀뽀
마냥 좋은 바보 온달도 뽀뽀 ㅎㅎ
저번에 뽀뽀 한 번 하더니 계속 뽀갈이야..
니네 언제 키갈할래?????????? ㅋㅋㅋㅋㅋㅋ
한 번 하니 계속 들이대는 바보 남편ㅋㅋㅋ
(메이킹에서 감독님 피셜, 시도 때도 없이 들이대는 설정ㅋㅋ)
서로 예쁘게 인사하고 멜로 눈깔 장착하고 안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