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20년 적자라느니 언플중이니까 알아서들 먹금해
1. 부채엔 75억이란 대여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액수가 많아 보이는 것 뿐
2. 민희진이 준비하는 걸그룹이 쏘스소속으로 나오니 모든 비용이 그쪽에서 사용되고 처리되어야 하고 그거 준비가 19년부터고 매우 당연히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니 대여금으로 충당함. 모기업이 종속기업 통해 새로운 그룹이나 상품 런칭시 대여금 발생하는 건 흔한 일이고 회계 투명하게 하려면 이렇게 하는 게 정석적인 방식
3. 빅히트는 상장 일정이 원래 플랜에 비해 늦어지고 예비심사도 한번도 통과못했던 가장 큰 이유가 기업의 포트폴리오가 너무나 한정적이었기 때문임 즉 방탄 외엔 매출 뿐만 아니라 사업구도 자체가 너무 픽스된 형태라는 것 때문. 그런 이유로 쏘스를 인수했고 후에 플레디스까지 인수 성공해서 상장 성공함. 이게 의미하는 건 쏘스나 플레디스는 인수 이후 최소 2-3년 정도는 투자를 하는게 우선이고 그 과정에서 매출은 별 의미가 없는거. 애초 이들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상장 자체가 불가능했고 이들의 인수 성공으로 모인 자금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또한 이들을 인수하고 투자하려는 의지가 상장을 가능케 하고 투자금이 모이게 했기 때문에 적자폭은 전혀 의미없음 2-3년 정도 열심히 투자하고 그를 통해 이후 이익들 잘 내면 됨 빅히트 정도 규모되는 회사에게 1-2년 정도 투자를 위해 계획된 마이너스 가져가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그냥 비즈니스를 1도 모르는 거.
4. 2020은 코로니로인한 공연및 행사수익 등 엔터사업의 핵심 사업이 모두 나가리 된해임. 공연외 부동산임대업이나 기타 사업등 부가 사업으로 수익을 내지 못한 대부분 엔터는 모두 적자인 상태. 2번에서 말했듯 신규 그룹 런칭을 위해 투자비용으로 사용된 비용까지 포함되어 적자가 발생한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고려할 문제 자체가 아니며 코로나로 인한 디버프에도 단일 그룹의 매출이 80억이라는게 말도 안되는 성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