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드응쉰같아서 쓰기 싫은데 친구들한테 얘기하는 건 절대 못하겠고..
속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어
예를들어 여친이 다른남자하고 웃고 떠드는 걸 보고 혼자 속으로 기분 나쁘고 화나는데 겉으로는 전부 이해하고 신경 안쓰는 사람처럼 하는거 뭔지 알겠나 설명이 어렵네
쿨해보이고 싶어서 연기하는게 절대로 아니고 속마음을 표출을 못하다보니 쿨해보이는 거
ㅂ알친구부터해서 이런성격인지 아무도 몰라
자꾸 쿨이란 단어를 쓰게되는데 정말로 다들 너처럼 쿨한사람은 처음 본다고 내성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정반대인 사람인거지 한번 삐지면 천년을 마음속에 담아둘 그런 속좁은 사람임
속마음을 표출해내면 너무 편하리라 생각하는데 왜 못할까
이상하게 일할때는 필터링 없이 너무 직설적이라 탈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솔직하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