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마트를 합니다. 시내 근처라 업소들도 많이 이용을 하구요.. 그러다보니 자주이용하는 업소에서는 몇십만원치를 사고 나중에 결제를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마산에G라는 업소가 거의 몇주에 걸쳐 200만원치를 물건을 가져가고 갚지를 않습니다..그 사장은 현재 피자집을 하는것 같더군요..버젓이 옆에서..
몇날 몇시에 어떤물건을 가져갔는지 영수증하고 다 있어서 소송걸면 승소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변호사 선임비용다 따지면 사실상 남는게 없습니다..
1년 넘게 전화를 해서 갚으라고해도 저녁까지 준다면서 돈을 보내지 않더군요..오늘은 연락두절이구요..
1년넘게.. 그동안 부모님이 스트레스받고 속상해하셨던거 생각하면 솔직히 제 심정은 그 사장새끼 진짜 개패고싶습니다. 그러나 폭력은 언제나 정당하지 않지 않습니까..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 사람은 명백한 악덕채무자입니다. 어떤식으로 크게 혼내줘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혼쭐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