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만난지 69일째인데 지금 한달째 못만나구 있다...남친이 일하느라 바빠서 서울 부산 왔다갔다 하는데 그거때문에 연락도 잘못하고 목소리도 안들은지 한달째야 연락이라도 많이 해주면 좋을텐데 밤에 잠깐 카톡해주고 자러가고...원래 저번주 주말에 보기로했는데 또 바쁘다고 취소되고 이번주 금요일에도 보기로했는데 또 안된다해서 기분 안좋은티 내니까 사랑한다는 말도안하고 눈치없이 자러가더라 내가 왜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냐 섭섭하다 이러니까 자기가 날 너무 붙잡고 있는거 같다고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데 자기가 나랑 계속 사겨도 되나?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야 난 근데 나한테 미안해 사랑해 이 한마디만 했어도 풀렸을텐데 남친은 내가 시켜야만 사랑한다 하고 표현도 잘안해줘 자기는 그런걸 잘 못한다고...노력은 해본다는데 딱히 노력하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남친말대로 헤어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