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다가 고백하고 일주일뒤 그만뒀는데;;
일주일동안 연락안하다 술먹고 문자해버렸습니다;;
그냥 사소한 문자였지만 뭐 고백전처럼 문자 오긴했지만;;;
마음이 복잡합니다 정말;; 잠도 안오고;; 밥도 먹기가 싫고
고백할때 제가 동생으로만 보인다고해서 약간 버럭;; 화를;;; 왜그랬는지
그런데 상사병인지 너무 보고싶고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아마 그누나 성격상 만나면 제 귀싸대기를
한대 치실꺼여요;;
자꾸 연락하고픈 제 손가락을 업애고 싶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