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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니들 덕에 너무너무 신난다

우야는 설레는 역할로 드라마 촬영 시작하고 방영 전인데 우리까지 벌써 설레게 하고
강애런은 비밀친구 라디오도 잘하고 월드투어도 곧 떠나고 화장품 광고도 찍고(식이는 스스로 행복하고 즐거워보이고)
찬은 성덕되더니 여기저기서 언급당하며 떠오르고 있고(그 얼굴 그냥 묻힐리 없다는걸 우린 알고 있었지~)
누제스는 영화들어가 벌써 미안해하고 있고ㅋㅋ 우린 큰화면으로 볼 생각에 이미 반쯤 기절했고
병아리는 어쩐지 수상했던 뒷머리가 사극 그것도 무려 호위무사를 위한 거였고 생각만해도 개멋있어
세세는 또 모델이 되어 쭉쭉 걸어나가고(머리자른거 너무 까리해.스타일 바꿀때마다 리즈)
우리 아기다람쥐는 웹드 남주로 무사히 촬영 마치고 아마도 형들 역할따라 놀리려고 준비중이겠지?

하루하루 기사나고 연기도전에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쏟아지니까 앨범 활동할때만큼이나 너무 즐거워

애써주는 것 같아서 고맙고 지켜보는게 너무 행복하다.
요즘 힘이 저절로 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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