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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담긴 못생겼다라는 말

ㅇㅇ |2021.03.26 09:17
조회 27,961 |추천 95
추천수95
반대수6
베플ㅇㅇ|2021.03.26 14:52
친구 딸 다섯살 때 아빠 말고 박보검 오빠가 매일 우리집에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친구 신랑 울었음 ㅋㅋㅋ
베플ㅇㅇ|2021.03.26 11:16
공감 울조카 보니까 애들도 눈이 있다는 말 이해됨 울아빠가 얼굴이 까맣고 술톤인데 맨날 울아빠만 보면 기겁하고 울고 그러다가 하루는 티비에 차은우 나오니까 침흘리고 방긋 웃으면서 심지어 티비로 다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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