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ㅜㅜ 저희 부부가 술을 좋아하는 것도 있긴한데..
둘 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해서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아요. 주말 아니고서야..
반주 정도이고 저녁 한끼 온가족이 모여서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를 하지요.
아이들도 학교생활 얘기하고 신랑과 저도 회사얘기하고..
취하지 않으니 애들한테도 괜찮다 생각해요.(짠도 안함... 알아서 각자 홀짝홀짝..)
그리고 운동도 하고 있으니 너무 안 좋게 보시지 말기를.....
몸 걱정 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긍정적으로 살아요 우리^^
제목은 좀 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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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요일인데 오늘은 어떤 안주로 배를 채울까요~?
겨자냉채소스를 대량으로 구입했어요ㅋㅋ
구입 기념으로 훈제오리냉채^^ (생각보다 코찡이 아니라서 겨자추가)
피쉬소스 만들어 월남쌈도 야무지게..
냉동실 대패 삼겹살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아서 휘리릭~
역시 데코는 미나리ㅋㅋ(미나리 1kg 샀는데 안 줄어요ㅜㅜ)
주꾸미 & 마파두부 & 들기름에 부친 두부 & 김장김치 (읭? 무슨 조합?)
그냥 냉파 했어요ㅋ
미나리가 제철이라 청도미나리 1kg 샀어요~
삼겹살 & 미나리 조합은 집 나간 서방이 들어올 맛이네요ㅋ
이것도 냉파.... 꽃빵은 대용량 하나 샀더니 냉동실에 고이 모셔....
고추잡채 중국집에서는 안 먹어봤는데... 꽃빵이랑 같이 먹으니 야채호빵맛이...
원래 그런맛인가요?ㅋㅋㅋ 맛은 있었는데..
오징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신랑 때문에 냉동실엔 항상 오징어가....
오징어 & 쐬주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너무 맛있게 되어서 툭하면 김치요리...& 목살
이 건 1월초에 인터넷으로 석화 시켜서 집에서 쪄 먹었어요.
식당에서 신랑이랑 배부르게 먹으려면 너무 비싸ㅜㅜ
이건 아이들 닭칼국수^^
아이들껀 나중에 따로 올려야징...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