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7세 자매를 둔 워킹맘 입니다^^
아침에는 전쟁을 치루느라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주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저녁 한끼는 나름 신경써서 차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퇴근 할 때 쯤이면 오늘은 무얼 해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네요ㅎㅎ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처음엔 주말부부인지라 신랑에게 가끔 사진을 보내줬어요.
아이들 잘 챙겨주고 있다고..
그리고 나름대로 나 잘하고 있다고 저 자신을 칭찬해주기 위한 것도 있고요.
다행이 아이들이 잘 먹어줘서 뿌듯해하며 똥손인 제가 금손까지는 아니지만
은손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입니다 ^^
소풍 도시락은 1박2일로 진행된답니다. 전날 준비를 다해놔야...
안 그러면 폭탄 맞은 집을 치우지도 못하고 출근을 해야하거든요.
아이들 생일땐 수수팥떡도 홈메이드로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곧.....둘째 생일이 돌아오네요....후...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다시 열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