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근마켓 직거래했다.
근데 이여자가 사람많은 백화점 앞에서 보자해가지고
장소 계속 한적한데로 바꾸려는데 백화점 앞이 좋다고 보자고 우기더라.
ㅇㅋ 알았다 하고 나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말이라 사람 조카 많음
연락처도 모르고 쳇으로 대화하는데 우왕좌왕 하다 폰 바닦에 떨굼.
전원 안들어옴.
멘붕.
구석에 왠 방구석에서 15년 트위터만 할꺼같이 생긴 여자가 위축돼서 서있더라
당근이냐니까 맞다네
직거래 품목은 폰 충전기였는데
C타입이 맞다고 쳐 가져 나왔는데 안맞네.
이런 x바 XXXXX 때문에 오늘 폰 작살나고
기분 개조짐. xxx
아 진짜 얘땜에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