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이렇습니다.
동생은 A치과(1년9개월) 하다가 교정진료가 없어져서B치과로 옮기고 2년2개월째 교정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A치과 원장의 선배가 B치과 원장이래요)
아랫부분은 유지장치를 했고 윗부분을 마무리 하려는데위 앞니 6개부분 사이로 1개씩 빈공간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이해가 안되서 의사에게 문의를했는데 두달동안 해결이 안되었나봐요.
동생이 두달동안 잠도 못자고 치과가기전에 울고 너무 힘들어해서치과를 제가 같이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호소문같은 요청서를 써서 교정 마무리 시기를 당길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매주진료오겠다,의사에게 애원하듯 요청했는데요의사는 앵무새처럼 아래 두가지 소리만 하더라고요.(ㅇ ㅏ 빡칩니다.)'환자가 치석을 제대로 제거를 안해서''환자 혀가 위 앞니를 자꾸밀어서'
그러더니 나중에는 화를 내요
환자들이 애매한 지식을 가지고 와서 의사의 진료를 신뢰하지 않는다고요
(ex. 인터넷에서 봤다 누가 그러더라)
그래서 우리를 말하는 거냐 했더니
아니 그런 환자들이 있었다고요 하면서 화나게 하더라고요 (ㄱㅐxx...ㅎ ㅏ............)
대화를 해보니 도저히 해결이 안날것같아결국에 다른 치과를 찾아 재교정을 하고있습니다.
다른치과에서 정밀검사를 해봤는데 이상한게 하나도없고왜 이걸 마무리 하지못하는지 모르겟다고 하더라구요정밀검사 상담한 날 바로 교정장치 다시 달았습니다.(아랫니보더니..삐죽삐죽하다했나 그래서 재교정 ㅠㅠ)
그 B치과의 진료 진행에 대한 불만이나 요청사항을 적은 호소문을 만들었고,대화하면서 녹취도 했거든요저는 이걸로 따지고 싶은데 동생은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너무 화나고 눈물이 나서 못하겠데요.나중에 카페나 후기로 남기겠다는데 어휴...제가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씁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ㅜㅜㅜㅜㅜㅜ
ㅎ ㅏ................................,,,,, 진짜 답답해서요 여기에라도 쓸래요
왼쪽이 닫히면 오른쪽이 열리고 오른쪽이 닫히면 왼쪽이 열립니다. 아니 심지어 공간 메꾸기 어렵다고 레진을하래요 이게 맞는 교정진료인가요?
그 치과 네이버 검색 후기 봤더니 비슷한사람들 많더라구요교정진료비 비싸고 심지어 진짜 레진 씌운사람도 있어요 ㅠㅠㅠ(레진하면 재교정이 어렵다구 알고있거든요...)
교정한지 4년이 돼가는데 빈공간이라뇨..위아래 배합 맞추고 마무리하는 시점이어야하지않나요?
동생은 치료를 정말 열심히 다녔고 받았어요유난스럽다고 할정도로 관리도 하구요윗니 좌우로 고무줄로 당기고 심지어 앞니 뒤에 날카로운돌기를 둬서 혀가 안닿게를 두번이나 했습니다
안그래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만의사가 환자탓을 하다뇨!!!동생이 가스라이팅을 이걸로 몇달을 당했을지 생각하면.....속이 터집니다.
근데 진료내용을 기억하지도 못하는것같더라구요물어보기 전까지는 시트도 제대로 안보더라구요
교정전문인데 20여년을 했다고하면서 왜 교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을까요?이렇게 당한사람이 더 있다는것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정말 구구절절 할말이 많은데 쓰다보면 열폭이 돼서 안되겠네요아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