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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녀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ㅇㅇ |2021.03.28 06:24
조회 1,371 |추천 3
여직원을 좋아하게되어 고민이 많아져 이렇게라도 글을 써보네요...


삼년 전에 회계팀에 여직원 한분이 새로 들어오게 됐는데 그때 첫 눈에 반했다고 할까요?


여테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발팀인지라 개발팀 사무실은 2층에 있어 일적으로는 부딪히는 일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대화 나눠본 것도 처음 새로 들어오신 날 회계팀 과장이 정식소개정도로 인사 나눈거 뿐이고,


출근할때 마주치면 인사정도만 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그 분을 보고 일주일 만에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자고 할 정도로 회계팀 신입


여직원을 많이 좋아했던거 것 같습니다.


마음은 다른 곳에 가있는데 전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고심끝에 삼년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문제는 삼년동안 여테 인사 나누는 것 말고는 대화를 나눈 것도 없는 상황이구요...게다가 저는 이직을 하게 되어


이달 말일까지 근무하고 퇴사를 하는 상황입니다...그 여직원이 제가 회사에 퇴사 말씀 드리기 전에


들어오셨다면 저는 이직 하지 않았을거에요. 에라 모르겠다 들이대기도 애매한 상황이고..뭐 제 마음을


전하지 않고 그냥 회사를 나가기엔 후회가 될거 같고 참 상황이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제 그녀와 인사하는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미소말을 건네왔습니다

이직을 잠시 보류하는게 맞겠지요?
가벼워 보일지.. 여러분 의견을 읽고 싶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2
베플ㅇㅇ|2021.03.28 06:24
이직 사실을 여자가 모를텐데 뭐가 문제야???
베플ㅇㅇ|2021.03.28 06:25
평생 다니면서 그녀랑 겨론해서 애낳고 육아휴직도 받고 다녀요 ㅎㅎ
베플ㅇㅇ|2021.03.28 06:24
답정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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