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나오고한창을 맛있게 먹고있는데..
보이시나요??
.....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반 이상을 먹은 상태였고
저 녹이 슬어있는 알수없는.. 어디 가구 만들때 사용하는 철.. 이라고 하나요??
제 이성으로는 나올 수 없는... 정말 비상식적인 이물질이 나왔고...
정말 경악 스럽고 소름끼쳤습니다...
밖에서 음식을 자주 사먹는 편이라 수세미 라던지 머리카락 정도는 봤지만..
저렇게 큰 철이 음식에 풍덩 빠져서 손님 그릇에 담겨오는게 말이 되나요..
음식점에서는
콜라 서비스로 준다느니..
1개 짬뽕값을 빼주겠다.. 하며 결제 하더니
대신 탕수육 값은 내야한다... 뭐 이러고는 다시 카드 결제 취소하고 다시 결제..
바쁜거 눈에 보이고 알겠는데.. 상식적으로 이건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런 비위생적인 식당을 맛집이라고 어르신들이나 아이들도 음식을 먹고
소중한 가족들이 이런 곳을 거쳐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역겹더라구요.
지금은 주말이라 구청에서 연락도 안받고.
내일 구청에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구청에 신고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