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서울가는 버스를탔는데 저는 원래 버스를 잘안타요 ,,친구때문에 오늘 버스를 탔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가는가리가 한네시간 걸리지않습니까? 출발할때부터 휴게소 한번들리고 나서도 두번째휴게소 들를때까지도 통화하더군요 바로 옆자리였는데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닼ㅋㅋㅋㅋ,,
너무 열받아서 커텐열고 아주머니 죄송한데 조용히 해달라고 정중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개념아줌마 커텐을 훽 닫아버리더군요 ㅋㅋㅋㅋ
미안한줄알아야지 ,, 어이가없어서 정신이 이상한사람인것같아서 무시했어요 지금 거의 도착인데 아직도 통화하시네요^^ 진짜 나이도 드실만큼 드셔놓고 공공장소에서 기본예의도 모르시는 아줌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예절좀 배우고 버스타고 기차타고 교통수단 이용하세요 제발 ㅠㅠ남들한테 피해주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