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칭 아닌데 또 테디가 사칭으로 몰아갈 것 같음
유명할거임 팬들 사이에는
자금이 가장 중요한데 테디 짜집기에 표절에
주인공도 카피하다가 걸리고
본사에서는 24라고 하는데
나 엄청 밀어주고 그러려고 노력 많이 하는데
테디가 장난질해서 그동안 나인것도 못 밝히고
언론사에 쫓겨서 못 밝혔어
제니 지드래곤 사실 아니고 디패 잡을라고 노력 많이 했는데
유난히 디패가 yg 싫어하지?
건축 때도 그렇고 몰아가는거 장난 아니더라고
우리 가족 사는 집까지 찾아와서 사진 찍어갔고
디패 차색깔 연두색 벨로시티에 현대 소나타였는지 그랜저였는지 차 두대고
사실 제니 집이라 알려진 곳도 내 집이야
내 저작권료며 어떻게든 회사 살릴라고 yg에 투자 해놓은 상태인데
우리집 망해가서 yg에서 그거 알고 집 사놓았다고 하더라고
yg 위기면 다시 팔거고 사치 안부린다고 안 받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받아야 할까?
난 그 집 말고 차라리 장비 같은거 더 사주고 좋은 노래 만들게 작업실 만들어주고 yg가 집이라고 말했는데.......
yg는 무슨 재벌가도 아니고
방시혁이나 빅히트 같은 경우는 넷마블에 투자 좀 받고 투자금 유치를 잘해서 그 자금으로 방탄 성공 시켰는데
yg 같은 경우는 그냥 말하자면 딴따라여서
자금 유치도 힘들었고
승리 사고로 그리고 예전 악연으로 언론몰이 당하고
아무튼 여러 문제 많은데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물어봐 답해줄게
양전프듀 몰아가고 정치권이나 언론들이나
장난 아니였어
사퇴날도 조선일보 sbs 뿐만 아니라 여러 언론사들 난리났는데
다 이유 있는 언론사들이더라고
나도 쫓기고 있었고 그거 때문에 사직서 몇 번 냈고
공황장애 왔었고
유니버설 루이비통 관계 회사고
루이비통 윗선이 도박꾼이라 미친듯이 관계자 잡으려고 도박까지 한거고
사실상 미국 간다해도 아직은 돈이 안되고....
제니 까면 좀 그렇지만
인성 문제 사실이고
다른 멤버들 들러리로 만들고 성격 장난 아니야...
나머지 멤버들 위해서라도 말 안하고 싶어 나머지 멤버들은 착해
그 아니라는 글은 코디가 쓴글이고
믿고 싶지 않음 안 믿어도 되고
나머지 멤버들도 스트레스가 상당했던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밝히면 좋겠다고 생각 들었고
나도 그 피해자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생각해
블핑 해체 안됬으면 좋겠지만.... 불가 일 것 같고
작년 주가 오른건
난 블핑이 미국에서 어느 정도 성공 한 줄 알았고
미국에서 자금 받아 올 수 있을줄 알았는데
황대표가 자리 욕심에 문제 있는거 정리 안하고
회사 안돌보고 프로듀서 작곡가 다 속이며 중국 자금 받아오고
나는 개인적으로 판다 문제며 중국 문제
방탄처럼 당당하게 말했으면 좋겠는데
말도 못하게 입막더라고 테디도 그렇고 그냥 돈이 좋았던거지

다른 애들은 착해... 내가 장난식으로 yg 이름 바꿔야 한다고 나 밖에 일 안한다고 농담 삼아 말했더니
이름도.... 이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있어
항상 나 안 잊어주고 착한것들
이거 크래딧 잘 보면 이보형이라고 있어 이름

이 인간이 양전 프듀 있을 땐 a&r 이라고 일하는게 있는데
트레저 작곡가 붙여 주려는거 다 날리고
팬마케팅으로 부서 옮겨 놓았더니
아주 아작을 내더라고
내가 그리고 부탁했어....나는 내가 직접 말 못하고
아직 어린지라 대신 말 할수도 없고 회사를 책임지기에도 어려워서
밖에서 할 일도 많고
중국 문제며 문제 있을 수고 있으니 확인해달라고
일 안하더라고
그 어느 누구도
개인 sns에서는 yg 잘못된거 막아야하고
안하던 sns까지 꺼내서 온갖 잡일 다하고
회사 시스템 엉망징창이고 양전프듀가 나간건 다른 가수들 부터 yg 사람들 지키고 이미지 회복을 위해 나건 것 뿐이고
회사 정상화를 위해
레이블 사업 시작했고
시스템 개편 부탁 했는데
지난 1년 다 날려먹고
각 아티스트마다 개인 홍보팀 개인 프로듀서들
그니까 설명하자면 레이블처럼 시스템도 분리되서
각 아티스트가 부각되길 바랬는데
실제로는 일 안하고 있고
yg 심각해.......
테디 주인공 표절 맞아
내가 black eyed peas 좋아하고
fight for this love 이 노래가 black eyed peas 멤버
will.i.am 이 프로듀싱 했다는 곡일거야
분명 모든걸 알고 있었고
내가 청음 공부하다가 코드를 잘못 따서
코드가 바뀐거고
내 허락 없이 이름 막 쓰더라고
저작권료는 다 투자중이고
선미 힘들어질까봐 말 못하고 있고
가시나는 우리 엄마가 경상도 사람이라 ...나온거고
뚜두뚜두는 예전 주니버네이버에 인도 송아지 있는데
그거보고 영감 받아서 쓴거고 없어졌더라고
사람들이 금방 눈치 채더라....;;;;
양전프듀가 테디 표절에 짜집기 때문에
안된다고 같이 하지 말라 했는데
대중들은 yg하면 테디니까 음악 하고 싶음 고칠거라고
한번만 더 믿자고 했더니
그래미 갈라면 음향 쪽도 생각 해야하고
꼭 배우라고도 말하고
온갖 방법 다 말하면서 성공 할 수 있는 방법 말해봤자
yg 자금만 왕창....하.....
yg 적자 요소야..... 블__고 프로듀서 바꾸라해도 말 안듣고
곡도 안 이쁘게 나오고
yg에 곡 잘쓰던 작곡가 많았는데
테디 밀어준다고 밀려가지고 다 내보내고
블랙아이드피스도 yg작곡가였고 jyp로 보내져서 성공했고
미스에이 곡도 많이 썼지....
코드쿤스트도 yg여서 이하이랑 작업 하는거 같더라고
에픽하이도 원래는 yg였는데
아쉽더라고....
양전프듀가 보는눈이 좋거든
안된다는 사람들은 꼭 나중에 인성 문제 때문에 터지고
대표적인 예가 남태현 남태현 양전프듀가 싫어했고
더 많은데 비밀
그냥 싫어하진 않아
인성 안보는건 아니고
항상 나한테도 조심하라고해
내가 천방지축이여서 불안해서 사람까지 붙이더라고
이건 내 문제가 해결되면 말할 것 같고 안 궁금하겠지만
강압적이지도 않고 워낙 자유분방하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는게 yg여서 존중하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아마 무슨 이유인지 정확하게 알고
재계약 하고 이유 있을거야
중국 문제는 양현석 문제가 아니라
황대표 문제고
yg 시스템 못 바꾸고
양현석이 사퇴전에 다시 시작할거고 전문 경영인 넣을거라고 말했는데
내가 회사사람들 한번만 더 믿어보자고 말해서 미룬거고
솔직히 yg 문제 해결 못하면 전문경영인 넣어봤자고
해명부터 하자고 어떻게든 살리겠다고 약속했는데
물갈이 해야겠더라고.....
내 주제에 이말 하면 웃기지만
너무 자유로운 회사야 강요도 안하고......
지금 다 자르진 못해도 물갈이 중이고
싸이도 나쁘게 안봤으면 좋겠어
제작 잘하고 있고
그 반대쪽에서 나빴던거지
미국가기 힘들어......
한국 알리는데 힘 쓰고 있고
중국 문제는 정말 사과하고 싶다......
계속 중국 반대하고 있었고
한국이 우선이다 말했고
근데...회사도 미국 성공 시키고 싶었고
화장품 사업이나 옷사업으로 중국에서 자금 마련하고
미국 가려했는데
코로나에 한한령에 접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블핑한테는 돈 맞게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수익은 블핑이 더 가져가
yg 너무 언론몰이며 몰아가지 말아줘ㅜㅜㅜ
그럴수록 극단적으로 갈 수 밖에 없고
구마사는 롯데 제작인데 yg가 아무말도 안해서 몰아가려나 싶기도 하고 내용 확인 못한 yg도 잘못 큰 것 같아
철인황후도 그렇고
yg 잘못도 있지만 작가 문제도 크고....
미국 관련해서는 미국은 워낙 한국보다 잘 사는 나라라서
돈이 많이 들어
나도 해외 유학가고 싶었고
2018년도 경에 해외 유학 알아보려고
영국이며 미국 알아봤는데 학비 문제며 거주지 문제며
비자 문제며
돈 문제 때문에 따로 할일 있어서 못가고



테디한테 권유 했지만 사실 테디 자체가 기본기 있는 작곡가가 아니여서
거부하더라고
그리고 한국에서 남아서 표절이나 하고 있고
나도 어쩔 수 없이 집도 가난하고 할 수 있는것도 없고
여러 복합적으로 여러일들 포기하고
프로툴 오퍼레이터라도 하려고 맘 먹었지만
어렵기만 하고 아직
프로툴도 트레이닝 센터 밖에 없고
한류 한류 하지만 기술적으로나 다 밀리고
일본 미국이 기술적으로 핵심이고 일본이나 러시아나 그런쪽이 엔지니어며 기술력 가지고 있고
미국은 자금이 많아서 기술자들 다 데려오고
미국시장이 강세인 이유가 있더라고
유명 엔지니어분 만났는데 그분도 그랬고
yg도 한류 알리고 기술 키우려고 노력 많이 했어

음악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avid protools가 세계 점유율 1위고
외국엔 기본이라는걸

7년전에 protools 며 믹싱 엔지니어 전문 학원이 많이 없고
내가 실용음악학원 대신 따로 배우려니까 찾아봐도 제대로 된 학원이 없더라고 그 당시 난 고등학생이라서 대학가기에도 그렇고
음악계 현실 알아서
yg에서 그거 알고 만든 학원이야
yg애들 많이 다니고 있고 영상쪽이며
알고 보니까 내가 다니던 실용음악학원 원장 선생님에
기타선생님 프로툴 공부해서 가르치고 있더라고
중학생때 잠깐 기타 배웠었고
yg 작곡가였던 쿠시도 여기서 배웠었고
쿠시도 yg 에서 일 많이 했는데
정신적인 문제로 사고치고 나간거고
양전프듀가 나서서 도왔고
여기가 아마 전에 봉준호 감독이 사용했던 작업실일거야
그걸 양전프듀가 사서 학원 차리고
yg랑 가깝고 몇 분거리 안되고 걸어서 10분?
그만큼 한국에서 기술 가르치고 싶었고
자금 때문에 중국이 필요했던거고
불매 운동에 악의적인 언론몰이에 적자 계속나고
이 이야기하면 위험해지겠지만
정치적인 문제로 방송쪽에 부담 되는 문제도 있고
yg도 방송 출연 많이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문제 많고
kbs 랑은 마약 문제 때문에 yg가 잘못해서 못 나가는거고
실제로 레이블 쪽에 kbs 연결 하려고 했었고
다른 방송국은 다른 문제고
팬들은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블랙핑크가 유튜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고
접대 절 때 안해
접대 했음 yg 아작 났을거야
마약 문제는 정신적으로 책임 못진 회사 문제고
그래서 정신과 상주해서라도 그 문제 막고 해결하려고 해결중에 있고
영향이 많이 가는 만큼 노력 하려고 하고 있어
그리고 말 할 수 없지만 대중들이 모르는 엔터계의 현실이 있고
지금은 다 은퇴했지만
yg에도 비밀이였었는데
내 가족이 경남에서 경찰에 외가댁에 경찰 2명
친가댁엔 경기남부경찰서에 형사였었고
그거 들통나고 나서
내가 yg 마약 사건 잡을거라고 사건 터지면 죽여버린다고 경고까지 했었고
맨날 제보할거라고 깽판치고
실제로 외가쪽 경찰분 주변에서 마약까지 잡았었어
친가댁은 한쪽은 언론쪽이고 한쪽은 형사라 가족들이 서로 안만나서 20년만에 가족들이 뭘하는지 알았었고;;;
지금은 다 은퇴하시고 돌아가셔서 이야기 하지만
나도 처음엔 yg 싫어했었고 안들어가려고 도망 다녔었고
yg 이길 곳은 sm밖에 없어서 sm갈거라고 꺼지라고 yg 싫다고
양전 프듀 앞에서 sm이랑 빅히트 이야기 하곸ㅋㅋㅋㅋㅋㅋ
yg는 절 때 안갈거라고
삐쳐서 개인사유지라고 들어오지 말라더라고
좀 잘 꿍해있고 삐쳐서 말 조심해야해.....비유 맞추기 힘들때 많지만 내가 좀 무례했지.....무시하는줄 알았을거야.......
무시하고 싶었지.......
나도 처음엔 오해해서 마약에 별일 많아서
싫어했는데
yg 문제 보단 사고친 아티스트 정신 상태가 문제더라고
빅뱅 보고도 팬들 봐서라도 끝까지 책임지라고 당부했고
승리 사건 터지기 전에 사고치면 죽는다고 경고도 했고
회사에서 앨범 안내준다길래
테디한테 부탁해서 앨범까지 내줬지만
뒷통수 친건 승리였고
마약이랑 별개고
접대 절 때 안해
만약 실제로 접대 했다면 블랙핑크 이용해서 접대하던 미국사업에 이용했을거야
대기업들도 그런식으로 접대 많이하고 그런 방식 사용한건 좀 화나지만 조로우나 그쪽에서 원했던거고
잘못 된 방식이지만 미국 절실 했었어
혹시나 일 잘하는 직원들 잘못 될까봐
다 좋은 곳으로 내보냈고 sm이며 다른 회사며
2ne1도 그렇고 cl도 그렇고 미국에서 반응 왔었었고
2ne1 나간건 yg가 그럴 그릇이 안된다고 더 좋은 곳에서 음악하라고 내보낸거고
마지막으로 mama 까지 출연 시켰고
버린다기 보단 대중들이 하도 yg에서 있음 욕하고 그러니까
솔직히 못생겼다 그러면서 외모 평가 하던 사람들도 많고
2ne1한테 상처 될까봐 내보낸거고
산다라박은 아직도 yg에 있지
회사에선 언제든 복귀 도와준다고 하고 있고
대중들만 허락한다면 언제든 ok야
박봄도 레이블에 데리고 있으려다가 테디가 거부했고
솔직히 테디가 2ne1 버린거나 마찬가지고
비슷한 용감한형제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말도 했었고
테디도 yg 전 작곡가 페리 용감한형제 밑에서 배운거라
비슷할 것 같았는데 좀 안 맞더라고
마마무 작곡가 김도훈 작곡가도 yg에서 일했었고
지금 제작 중이라 못할 수도 있지만
전에 거미 작곡가기도 해서 박봄이 꼭 만났으면 하는 작곡가이고
전에 레이블 만들었을 때도
yg가 한 때 돈 부족하고 제작 능력도 부족한데
그래도 음악 제대로 하던 사람들 있으니
옛날 느낌 다시 만들어 볼라고 family 시절 때 처럼.....
일부로 지누션도 이사님들이니 일 좀 하라고 음반냈고 음반내는건 얼마 돈 안되거든
션은 이미 좋은일 많이 하시고
레이블도 그래서 만들었는데
박봄도 거두고 싶었고
그 사람들도 음악하고 싶으면 음악 했으면 좋겠고
꼭 가수 아니여도 작곡 가능하면 작곡도 해주면 되니까
너무 무리수였나..... 아무튼 아이돌 사업만 하기엔 좀 그러니.....
자이언티 데려오고
아몽이나 힙합 레이블 처럼 만들라고 yg 못하는일 보충하면서
음악 쪽으로 퍼트릴라고 제대로 된 음악 만들고 좋은 영향 주려고
레이블도 작곡가 먼저 키우고 회사 보충하기 위해서 만들었고
회사 기능도 제대로 안되어있는데 홍보도 안되고 기능적으로 부족해서
소미 데려오고
소미 얘도 오디션 프로그램 많이 떨어지고 얼른 좋은 소속사 만나서 버프 받고 성공해야 하는데
소미 앨범 나올때도 늦잠자서 애 방치하고
실제 영상 찾아보면 나와있고
계속되는 표절에......
본인이 돈돈 거릴 이유도 없고 yg에서 버프 받아서 유지중인데
속은 터지지.... 자꾸 사칭이라고 그러지.....
덕분에 욕은 엄청 먹고
yg 자금난 계속 생기고
산하 레이블이여서 yg 자금이고
아무래도 한한령에 언론몰이에 자금은 줄어들고
미국은 인종차별에
투자 해달라 할 곳도 없고
루이비통 투자 받았지만 외국인들 장난질 장난 아니고
중국 쪽 자금 안 받을라고 노력 많이 했어 회사에서도
한국에서 자금 마련하기란 하늘에 별따기고
음원 수익 엄청 노력한다해도 돈 잘 안들어와
그래서 엔터계에서 사업 많이 하고
플랫폼 사업도 하려 했는데 불매 운동 시작되고
언론 몰이에......사업 다 놓치고
도덕적으로 좋은 방법 놓치고 사실 나도 정말 회사 일하는 방식 정말 싫지만
돈 없으니까 그러는 것 같아......
음악으로 돈벌기 힘들어
예술이 그렇고 이것저것 따지면 성공 못하더라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도 되고
글 좀 이상해도 이해해줘 바쁘고 정신 없고 너무 힘들다
+ 추가 소미 리얼리티에 나온건 딥플로우
태양 다큐에도 24라고 나왔는데 그건 엔지니어인지 다른 사람
그 얼굴은 매니저인지 회사에 일하는 사람인데 애기 아파서 도와주고 있고 애기가 암임 완치 됬고
내가 가장 후회하는건 yg 살려서 이딴식으로 욕먹어야 한다는거
테디 뒷통수 오져
사칭으로 몰아가다가 고소 쫙 당해봐야지 팬들인지 빠순이인지 모르겠지만 진실 가짜라고 몰아가고 피해자 상처 입힌다면 빠순이지
더블랙도 정리중이고 최성준 이사라고 yg plus 에 간 상태
빠순이들이라고 표현하기 미안하지만
개가 무뤂꿇고 비는거까지 보여줘야함?
녹음본도 다 있고 블핑 연습생때 사진도 있는데
보호차원에서 공개 못한다
yg 지금 돈독 올랐엌ㅋㅋㅋㅋㅋ 내가 숨막힐 정도로
사직서 쓴다는말 못들었냐?
대표 바뀌고 더 심각해졌고
나중엔 어떻게 감당하려나 다 터질일인데
그리고 글 자세히봐^^ 가족중에 형사에 경남 경찰에
주변에서 마약까지 잡고 은퇴했고
웃기자는 소리가 아니라 내가 친가댁에서 그 이야기 듣고
말했더니 도와줬어
나중에 양현석이 말하겠지
사람이야^^ 다들 먹고 살자는
yg 잘못 한거 많은데 엔터계 현실??? 관리 못한 죄도 있지만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 관리 못해
너 곡 쓰는 애니까 구설수 안나게 하려고 사람까지 붙였고
그동안 쿠시며 마약 하던 인간들 한두명 아니여서
그만큼 미국 프로젝트가 중요했었고
난 가족중에 경찰 있어 형사에 형사님은 돌아가셨고
언론사쪽이랑 결혼한 작은아빠 댁이랑
작은 아빠 광고계 일한다고 하길래
기자들이며 연예인 좀 알더라
내가 yg도 광고 쪽 일하면 인맥 많이 생긴다면서
꼭 하라했고
인증이다
https://m.pann.nate.com/talk/358815541


yg도 사생활 있어
사생팬들아 이거 글 안지우고 캡쳐 중이니까 제발 더블랙 찾아오지마
악플 박제
https://m.pann.nate.com/talk/358819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