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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예민햇나요?

ㅠㅠ |2021.03.29 14:02
조회 1,860 |추천 0

안녕하세요

어제 남친이랑 남친친구1명이랑 저녁을 먹었어요 그친구 본건 이번이 2번째고요 제가 밥먹다가 화장실 가려니깐 남친이 똥잘싸고와 이러더군요 좀 창피했지만 그러려니했어요 카페에서 배가 너무아프길래 배가아프다 이랫더니 큰소리로 설사?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솔직히 남친친구앞에서 그렇게 표현을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카페에서 남친은 핸드폰만 하고있어서 제가 핸드폰 그만하라고 카톡을 보낸상탠데 그 카톡을 봣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폰만하더군요 그리고 전담배를 안펴요 그래서 둘이 담배피러 갈 수는 있는데 두번필꺼 한 번 폈으면 좋겟는데 그게 저의 큰 바램이었나요..? 그리고 화장을 한상태인데 남친이 제화장을 손으로 지우더라고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니깐 어차피 집갈껀데 뭔상관이냐고 그렇게 화낼일이냐고 그러더군요 집 가는건 맞는데 아직 자리가 끝난것도아니고 왜 갑자기 화장을 손으로 지우고 장난을칠까요? 화내고서도 또 그런장난을 치더군요 눈썹도 지워지고 제가 화가 안날까요.. 저는 둘이있을땐 상관없지만 남친친구가있는상황인데 화장을 맘대로 지우고 설사녜똥이녜그러고 폰만하고 담배도 계속피러 나가고 저 혼자남겨지고 그런게 싫더라구요 밥다먹고 남친이 집까지 차로 바래다준다고 했는데 그냥 나 버스타고갈게 이랬어요 옆에 남친친구도 있었고요  저도 그 전 상황이 너무 기분이 안 좋아서 제 기분대로 그냥 버스타고간다고 말했는데 남친도 냉정하게 그러래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너무상해서 뒤돌고서 버스타러갓죠 왈칵눈물나더라고요 뒤에서 야 야 이러는데 솔직히 어떻게 다시 돌아가나요? 그래서 남친이 와줄줄알앗어요 이런거바라면안되지만 잡아줄줄알았어요 그런거없더군요 전화한통도없고 왜 버스탓냐 무슨 기분안좋았냐 이런거 묻지도 않더군요 제가 버스탄다길래 간다는사람 안붙잡은거래요 아 제기분대로 버스타고집간다 라고한건 제잘못이고 그걸잡아주길바랫던것도 제잘못인데 제가그렇게 잘못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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