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귄지는 오늘로 80일째입니디 ㅜㅜ
제가 워낙 우락부락 아저씨같다보니
돌싱남 된지 몇년만에 사귀게 된 여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진도는 포옹 정도 까지 했습니다ㅜㅜ
문자로 뽀뽀 애기가 나와서 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한다고 다짐하고 2번인가 만났는데
두번다 실패했습니다ㅜㅜ
투라우마가 있습니다 전 아내가 스킨쉽하면
징그럽다고 나가 꺼져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렇게 적응하고 살다보니
내가 징그러운 인간이 되었다 박탈감을 느낍니다
여자친구는 해달라하는데.............
여자친구앞에만 서면 긴장하구요..
할려구해도 못하겠습니다 ㅜㅜ..
아빠가 딸 건드리는 기분이랄까...
제나이 사십중반인데 왜 이렇게 힘든건지..
자연스럽게 할수잇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