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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씨 진짜 너무 가여워요

plz |2021.03.29 15:36
조회 309,399 |추천 2,823
예전에 뒤늦게 클럽 빠진사람처럼 한창 티비에 나와서

좀 이미지 그랬는데

사건터진것처럼 그대로라면

진짜 너무 가여운거에요.

가족이라는 인간들이 어쩜 저럴수가 있는지...

미우새에서 박수홍 엄마도 보기 싫으네요.
추천수2,823
반대수37
베플ㅎㅎ|2021.03.29 16:04
진짜 너무 불쌍해요.박수홍씨 엄마도 알고 있었을텐데.큰아들 며느리가 횡령하고 있는걸 왜 모른척 했을까요? 자기들 돈줄 뺏길까봐 온식구가 결혼도 못하게 막고 등에 빨대 꽂았던데요.금액도 어마무시 하던데.유능한 변호사 만나서 형부부가 횡령한거 다 돌려받고 가족들이랑 다 연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
베플한숨|2021.03.29 15:53
오늘 기사보다가 제2의 장윤정이다 그생각들었어요 진짜 불쌍함
베플ㅇㅇ|2021.03.29 21:00
미우새에 다홍이 처음 나왔을 때 박수홍 엄마가 이렇게 말함. “어머어머 저래서 집에 못 오게 한 거야~” 이건 형뿐만 아니라 엄마도 사사건건 평생을 간섭하고 통제해왔으며 따라서 고양이도 빼앗길 거라고 박수홍이 예상했다는 걸 뜻함. 나이 50이 넘어서도 고양이 하나 키우는 걸 집안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게 말이 되나. 정말 비상식적인 집안이다.
베플ㅇㅇ|2021.03.29 21:51
난 유투브에 다홍이없었으면 어쩔뻔했냐는 글에 박수홍씨가 딱 네글자남긴게 슬프던데,, 죽었을듯 이라는 말. 꼭 그 핏줄 같지않은 사람새끼같지도않은 형이라는 작자, 꼭 천벌 받길
베플에휴|2021.03.29 18:20
결혼 반대 했던것도 결혼하면 와이프랑 가정 생겨서 돈 못 빼돌릴것 같아서 그렇게 반대 한거였네 진짜 악질이고 못됐다 여자조카들 sns는 명품으로 도배 되있다던데 진짜 횡령한거 다 토해내게 됐으면 좋겠다 진짜 박수홍 옆에 다홍 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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