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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어떻게 세상을 속일수 있었던 것일까 ?
세상은 195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진다
1953년도에 세포의 dna가 이중나선형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발견
참고로 아인슈타인이 1954년도에 사망
그 이전에는 세포가 굉장히 단순한 것인줄 알았음
그래서 생명체라는 것이 우연히 자연발생될수 있다고 아주 쉽게 생각했음
생명현상을 아주 우습게 생각했음
그러나 dna발견 이후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발견한 이후
과학자들은 생명체는 절대로 우연히 발생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시작함
원시대기 어쩌구하던 스탠리 밀러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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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현상의 절대적 과학적 진리는 생명은 생명에게서만 나올수 있음
절대로 우연히 생길 수가 없음
진화론들자들의 논리대로라면 생명은 지금도 끊임없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관찰이 되어야함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생명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을 본적이 절대로 없음
그래서 그들이 어거지로 만들어낸 주장이
진화는 한인간의 일생을 통해서도
그리고 인류전체의 역사를 통해서도 볼수 없을 만큼 너무나 장구한 세월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게 된것임
그래서 지구역사가 45억년이라는둥... 우주 역사가 130억년으로 늘어난것임
뭔가 과학적이여서가 아니라..아마도 그럴것이라는 것임
방사성 동위원소 반감기 어쩌구해도 믿지마십시요.. 그거 다 뻥임...속지마십시요
그래야만 과학적인것같이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것일뿐입니다
장구한 역사와 세월은
한마디로 자신들도 진화가 되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백하는 꼴
진화는 자신들이 본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
자신들도 보지 못한 것을 믿는 종교임...한마디로 우연을 믿는 사이비 종교입니다
결론은 진화론은 과학을 가장한 사이비종교이고 거짓말입니다
우연을 믿는 사이비 종교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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