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직장인 입니다
졸업후 바로 취업을했는데 취업하자마자
엄마가 적금을 알아서 들으시고 매달 100만원씩
부치면 70적금 , 8 핸드폰료, 나머지는 보험료로
납부하신다고해서 쭉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요즘 들어 성인이고 하니 스스로 적금을
모아보고 싶어 그러고싶다했더니
적금 다 줄테니까 들고 나가 살아라, 니 알아서 다해라 , 등등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하나 엄마가하나 무슨 차이냐하니
무조건 안된다 엄마는 너위해서 돈 불려주려하는거다 , 결혼자금도 모아야하고 등등의 말씀만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평생 엄마가 모으겠다는거네 하니까 맞다 하십니다
나가 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