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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가 힘든티내는거 역겹다.

|2021.03.31 16:20
조회 1,491 |추천 9
유부남한테 여보자기 지껄이는것도 더럽고 역겨워도
참고 있는데, 헤어졌다고 힘든 티내고, 인생 재미없다 이지랄떨고. 왜 이렇게 점점 인간이 저급하고 천박해보이는지. 뭣도 없으면서 얼굴 하나 내세우는것도 같잖다.
그 얼굴로 상간녀 인생이나 살아왔으면서.
50대 후반 바라보면서 능력도없어, 배우려는 의지도 없어, 남자한테 아양이나 잘 떨고, 애처로운척 하는것도 병이다. 자식한테 부끄럽지도않니?
그렇게 못잊을거면 상간녀인거 다 밝히고 상간첩년으로 살아. 그로 인해 잃는게 있어도 억울해하지도 말고.
사람들한테 고상한척, 힘들게 살아온척 하지마.
너때문에 남편 불륜도 모르고 살아가는 그 부인이 더 불쌍하니까.
웃기다. 쪽팔린건 알아서 서로 가정 지켜주며
바람피더라? 지ㄹㅏㄹ들 한다.더 더러워.
가증스럽다. 그렇게 나이쳐먹고 가족들 기만하고 사는게 아주 대단해.
그런것들이 이별했다고 안내는척 엄청 티내네.
남자하나 있다 없어졌다고 인생에 재미가있네 없네.듣기짜증난다.
헤어진걸 다행으로 알아.
그 더러운 인생 그나마 덜 더럽게 하는거니까.
그렇게 상간녀생활 오래하면서 돈도 없어, 받은것도 없어. 다른 상간녀랑 다르다고 자존심 세우는것도 같잖아.
그래봤자 상간녀주제에말야.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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