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결혼 2년차 맟벌이 부부 입니다..
가계부는 꼬박꼬박 적고 있으나 매달 적자 입니다.
임신으로 인해 지출되는 금액도 많구요ㅠ.ㅠ
어디서 줄여야 할지 좀 봐 주세요..
이번달은 대책없이 빵구가 났답니다..
신랑급여:1,380,000(세금공제)/저:900,000(세금공제)
총급여:2,280,000
1)보험료 및 적금
신랑 종신보험:159,093
자동차보험:41,530
저 암보험:23,000
울 애기 태아보험:30,000
신랑 비과세:500,000
저 비과세:200,000
일반저축:500,000(5번 납입후 이번달에 해지 했습니다..도저희...)
2)관리비
전기료:25,000(절약하면 17,000원까지도 나옴)
도시가스:120,000(여름엔 반정도)
전화료:20,000
인터넷 요금:33,000
관리비:20,000
물세:6,000
우유값:10,000(애기땀시 받아먹음)
핸드폰료(신랑,저):80,000(기계할부값 포함)
3)생활비 및 기타
차량유지비:100,000(출 퇴근시,,주말에 한번씩 나가면 150,000)
경조사 및 계돈:50,000
신랑카드값:300,000
제 카드:200,000(카드는 생필품 이나 외식할때 카드 사용함,)
그외 기타현금사용:100,000만원 정도 쓴것 같습니다..
2,500,000만원 지출이 되니 마이너스죠..
임신전에는 마이너스는 아니었거든요..
달달이 산부인과 가서 검사 받을때 마다 10만원씩은 깨지구요,,
임신후 임덧때문에 또는 힘들어서 외식도 조금 자주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부모님 생활비도 드리고 하던데 저두 조금이나마 줄여 생활비 드리고 싶거든요..
어디서 지출을 줄여야 할까요??역시 생활비 겠죠??
울애기 태어나면 더 많이 지출이 될텐데 걱정입니다..
지금까진 조금씩 적자 나더라도 비상금으로 충당 했었는데(신랑모르는돈)..
저는 개인 사무실이라 보너스는 없구요,, 신랑 보너스는 얼마 안되는데 받는 족족 쓸일이 생긴 답니다.
(자동차 수리라던지,시댁제사(5번),친정,시댁 생신 등등 비용으로 나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