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이상한 일이 벌어지고있어요..
진짜 거짓없이 말해요.
최근 제가 꿈을 연속으로 4일째 꾸고있어요..
누군가를 매번 구해주고 있는꿈이에요.
이상한건 그 환경이 매번 틀린데 누군가를 구해준다는건 같다는거에요.
첫날은 물빠진사람 구하고 차에치인사람 구하고
교통사고난 사람 구하고 뭐 느껴지는 슬프거나 화나거나 이런감정도 없고 아!!저사람이 위험하다 구해야겠다 라는 목표가 항상 같아요.
솔직히 이게 무엇인지모르겠어요.
가위눌리는건가? 그 꿈이 전혀 무섭다 이런건
없는데 같은 목적을가진 꿈을 계속꾸게되니 무서워요..꿈 상황보면 거진 소방관님들처럼 내몸던지면서 구해요..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꿈안꾸고 잘수있길 기도하며 자는게 나의 최선일 뿐....그렇다고 꿈꿔서 피곤한거도 없는데 단지 계속 꾼다는게..무서워서 글치...그냥 단지 심리적인 요인인걸까요...조금이라도 꿈해몽 해주실분 계실까요..?답답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