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너무 얼척이없어서 ㅋㅋㅋ
그냥 댓글로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생각하나
나만 이상하게 생각하나 하고 글을 끄적인다....
글 재주가 없고 재미가 없을수잇음...
우선 나는 이것저것하다가
최근 코로나로 인해 운영하던 가게를 접고
최근 편의점 야간알바를시작하게된 30대 초반 남자임
문제는 내 뒷순번인 이모님
50~55 정도 나이 이시고
사장님과 아시는관계임
(나도 사장님과 아는관계이긴함)
근데 나는 매장에선 전혀 밖에서 아는것처럼
하지도 않고 다른 직원분들이랑도 마찰이 없는데
이 이모님과 마찰이 오늘로 3번째임....
그것도 돈문제 2번
1번은 쓰래기 치우는문제...
편의점 개업할때부터 일하셧기때문에
완전 다른직원분들한테도 마치 점주인것처럼
행동하시다가 사장님과도 마찰이 좀 잇엇음
오늘 빡친것은...
야간 청소시간에 청소를하는데
창고가 많이 어질러져잇엇다...
그래서 이것처것 정리를하다
검은 비닐봉지에 다쓴치약하나랑 신고버린듯한
양말하나가 담겨잇엇다
내가봣을땐 분명쓰래기엿고 냄새날꺼같아서
그냥 묶어서 쓰래기통에 버렷고
쓰래기가 가득찬 쓰래기봉투를 쓰래기장에 버렷다
(이것이 문제임)
아침순번이 바뀌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밥먹고 쉬려고하는데
사장님에게서 연락이왓다
창고에서 혹시 비닐봉투에 담긴 치약과 양말보지못햇냐고 거기에 없던 칫솔까지 보태어서
그래서 봉투에 치약과 양말이 잇엇고 버려진듯해서
쓰래기인줄알고 버렷고 쓰래기통이 다차서 비웟다고 햇더니 아침 이모님꺼라며 이모가 난리낫다고
전화한번 해봐라고해서
전화햇더니 그걸왜버리냐고 다짜고짜 화를낸다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서
욕이나올꺼같앗다.... 그래도 참고 쓰래기처럼
그렇게 어질러져 잇어서 버리게됫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며 끝내려햇다 근데도 계속 화를낸다
뭐하자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싸울꺼같아서 그냥 똥을피하자싶어서
물어드릴테니까 진정하시라고 그러니까 알겟다하고 5000원 줘 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결국 ㅋㅋㅋㅋ 돈5000원 때문에 이난리를.... 하
12시 부터 7시까지 일하고 온사람한테
기분 다잡치고 잠깨우고.... 스트레스 ....
그래서 한번 이렇게 끄적여본다...
내가 이상한건가??
이 이모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