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방영했던 드라마 ‘김과장’
'김성룡 과장'으로 출연한 남궁민은 회당 700만원을
마지막회에서는 원래 금액 700만원에서 70%를 삭감
(원래 회당 2000만원 받았던 배우)
'서율'로 나온 준호는 회당 300만원 받았다고 함
박재범 작가는 자진해서 원고료를 삭감하고
배우들도 자진해서 출연료를 깍음
작가 인터뷰를 통해 드러난 사실.
그리고 또 다른 일화 하나
드라마 종영 후, 김선호 인터뷰에서
김과장이 드라마 데뷔작이었던 김선호가
잘 모르는 거 있으면 남궁민한테 전화를 함.
그러면 항상 웃으면서 잘 알려주고 조언해줬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남궁민이 그 때 당시
일주일에 잠은 2~3시간 밖에 못 잘때라
예민한 시기였을텐데도 인상 안쓰고 잘 대답해줬다고 함 ..
남궁민은 시즌2를 한다면 출연하고 싶지만,같은 출연료로는 안 할거라고 종방연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