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올해 성신 입학했는데 동생이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학교생활 잘 적응할수있을까 하고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좋은 친구들 만나서 잘다니길래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동생이 방에서 울길래 먼일 이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여성징병제관한 내용이 나오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계속 인원이 부족해지면 해야되지않을까라고 말하고 나서 부터 다음날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당하고 이야기도 안해준다고 들었음... 여대는 페미안하면 왕따 당함?... 동생이 정말 가고싶어하던 학교랑 과라 편입하라고 말하기도 힘들고 어떻게 도와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