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시고 전적으로 의지하던 작은아버진데 그런 작은아버지 사위에게 아버지 사망보험금을 사기 당했습니다 사촌매부는 치밀하고 계획적인 놈입니다 건물매도를 도와주는척하면서 저와 상의한마디없이 매수인에게 업계약서를 써준다고했고 건물값을 더받지도 못하고 강제로 업계약서를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약하고 나서는 "자금추적들어오면 처벌받는다"고 저를 겁줬고 "신탁에 맡겨놓자 자금추적도 피하고 이자도 받을수있다"고 거짓말로 저를 속였고 사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민사소장 제출하고 형사고발 했습니다 작은아버지 통장을 사기에 이용했기 때문에 작은아버지도 경찰조사를 받았고 작은아버지도 처벌받을까봐 조정위원회에서 합의를 해줬고 처벌불원서를 제출 했기때문에 불기소사유서엔 친족상도례로 공소권 없음으로 되있고 조정 판결문에는 부당이득금반환으로 적혀있습니다
"옛말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작은아버지와 작은엄마는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돈이 나쁘다 악을 선으로 행해야지 선을 악으로 행하면 안된다"라는 말도 안되는 말로 사촌 매부편을 들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하고 경찰 조사받은게 괴씸하다는 듯이 모르쇠로 일관 가족들끼리 합심해서 제가 홧병으로 죽기를 바라는것처럼 저를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했음에도 선처를 배풀어줬으면 업드려 절을 해도 모자를 판에
괴씸한 놈이 7개월입금하고 파산신청을 했고 진술서엔 투자받은 사업자금이라고 적었고 이이신청답변서도 거짓으로 제출했습니다 저한테 사기쳐서 훔쳐간돈인데 투자받은 사업자금이라고 진술서와 채권자목록을 허위로 작성했고 이이신청 답변서도 허위로 작성했고 사기를 입증할모든자료(수사기록 녹취파일)를 이이신청으로 제출했고 채권자집회에 참석해서 판사님에게 억울함을 토로 했지만 면책되었습니다 억울하면 항고 하라는데 승소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 안보고 살면 되지않느냐고 말씀하시는 부들이 많은데 3년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빈집으로 되있습니다 20년전 고향집옛터를 허물고 집을지을 당시 아버지 사망보험금 일부가 쓰였고 그집에서 10년 넘게 살았기에 시간날때마다 고향집을 정리하는데 몇년전부터 작은아버지가 주말마다오셔서 이곳저곳을 정리도 하시고 황토방도 만들더니 이웃주민들이 "작은아버지가 여기와서 살라는갑다 그러니 자기 돈으로 저리곤치지? 너거 아버지 돈으로 집지었는데 너희 할아버지는 왜 니이름이로 안해주고 공동명의로 해노?"
저를 위해 해주신 말씀이지만 그말을 들을때마다 할아버지를 욕하는거같아 할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삼춘들중에 누군가가"제 명의로 해놓으면 작은아버지들이 고향집에 안온다고 해서 공동명의로 해놨다"는 말을 수십번 합니다 그돈 때문에 결혼도 미러왔는데 억울하게도 면책당했으니 어떻게 살아야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