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야간일을 끝마치고 pc방을 갔음컴터키고 오버워치를 첫 판 하고 있었음그 당시 브리핑을 하는 것도 아니고 듣보를 하면서 겜중이였음갑자기 어떤 남자가 와서 내 어깨를 두드리며 나를 부름머야??? 난 순간 직원인가 하고 헤드셋 벗고 머라 했는지 다시 물음그러자 그 남자가 키보드 소리가 시끄럽다고 소리를 줄여달라고 함ㅇ_ㅇ;;갑자기 순간 벙쩠음그러다가 나한테 일부러 시비 걸러 온 사람인가 생각함아니 무슨 피방에서 내가 브리핑을 시끄럽게 하거나 노래를 부른것도 아니고키보드 소리가 시끄럽다고 그걸 줄여달래????기계식 키보드에서 소리나는건 당연한거 아님???그래서 아니 키보드에서 소리 나는걸 어떻게 줄이냐고 함오버워치에서 당연히 무빙치고 게임 할려면 당연히 키보드 wasd키 ㅈㄴ 닳을 정도로 해야하는데그래서 지금 겜중인데 키보드에서 소리나는 걸 나보고 어떻게 하냐고 물음조금 소리를 조용히 내달래키보드 키에 볼륨이 달려서 줄일수도 없고대충 씹고 다시 겜에 집중함그런데 얼마 후 다시 날 불러서 또 키보드 얘기를 함순간 빡침그래서 내가 피방 전세냈냐고 물음그러니까 나한테 말을 까더라???더 빡침하 머라머라 아까랑 비슷한 말 하고 다시 게임함그런데 또 다시 불러서 겜 끝나고 얘기를 하재하......... 깊은 빡침알겠다고 하고 겜 함결국 멘탈터저서 겜도 짐또 빡침.......그 사람한테 가서 얘기하자고 함피방 나가서 건물 복도로 가드라??따라갔지근데 머 내가 말투가 싸가지 없었다나 머라나하........그래 내가 열받아서 싸가지없게 말한건 알겠는데애초에 ㅅㅂ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해서 사람 빡치게 하는데 말이 좋게 나올리가 없지 않겠음???피방에서는 원래 마이크도 쓰고 편안하게 겜 할라고 가는거 아님????근데 지가 먼 ㄱㅆ소리를 하면서 좋은 말을 듣기를 원하는지 모르겠음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