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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써클보다가 벅차서

새벽에 갑자기 써클 생각나서 컴백쇼 영상 보고 왔는데 진짜 너무 예쁘다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론 빅톤이 표현해내는 아련청량이 초여름, 초겨울처럼 아직은 완전히 짙어지지 않은 그런 청춘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청량임에도 왠지 모르게 아련한 느낌?ㅠㅠ 그런 의미에서 초여름에 아련청량으로 컴백했음 좋겠어ㅜㅜ((사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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