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시누가 남편한테만 얘기하면
남편한테 커트하라고 할텐데
만날때마다 저한테도 항상 얘기해요
놀러오라고하고
저희집에도 놀러오겠다고해요
애둘 데리구요........
현명하게 거절하는방법 뭐가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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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위 시누이가 있는데요
남편과 시누는 4살차이가납니다
시누는 애둘이구요
시누남편은 야근이잦고 주말에 격주로쉬어요
시누가 만날때마다 자기집에 놀러오라네요
시누집은 차로 30~40분거리에 살고있어요
최근에는 남편한테 너네매형이 너무바빠서 나혼자애둘케어하기가힘드니까 너랑 올케가와서 좀 도와줘라 라고했다네요
저희는 아직 애는없구요 이상황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