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형님이 하는말 이해되나요?
답답
|2021.04.05 01:24
조회 22,430 |추천 1
차로25분쯤 거리에살아요.
애둘데리고 나가야하는데 차가필요한데 없어서 (아주버님이끌고나감)
와줄수있냐고 전화가왔어요~ 집에있는게 아니라 못간다고했어요~ 급한일도아닌것같고 어디가시냐고물어보니 갈데가 있다고만해요~ 택시잡으셔야겠다고했더니,
소리지르고 화를내요ㅎㅎ
애들데리고 비오는날 택시잡는게 쉽냐고..
친언니여도 그렇게말하겠냐고 하는데..
저는 모라고 해야할까요?ㅎㅎ
항상 시댁형님한테 소리치는거 당하고 같이 따지고 싸울수도 없는..멘탈약한 애엄마예요..
- 베플ㅇㅇ|2021.04.0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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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멘탈로 애는 지키시겠어요? 통화할때마다 녹음해서 남편들려주고 시집 부당대우 이혼사유인거 알지? 하세요
- 베플ㅇㅇ|2021.04.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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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없구요. 우리집에선 밖에서 일보는 사람 자기 일 때문에 막 부르지도 않고 부탁 못 즐어준다고 이렇게 소리지르는 사람도 없어요. 동서지간 예의 좀 지키세요. 듣기불편하네요. 전화 끊을게요. 잘 다녀오세요. ....
- 베플ㅇㅇ|2021.04.0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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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였으면 택시비 아끼려고 종노릇 시키냐며 화냈을거고 애초에 친언니는 이런 부탁 할 생각도 안한다고 하지 그랬어요. 직접 싫은 소리 못하고 남편한테 옮겨 말해봤자 똑같은 일 반복되요. 계속 안 당하려면 님이 대놓고 싫다는표현 해야됩니다. 바른소리하는 사람이 다 멘탈 좋은거 아니예요. 호구 안되려고 소리 내는거죠. 본인 권리는 본인이 찾으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