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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생긴 습관이 만들어준 소설같은 썰

ㅇㅇ |2021.04.05 20:25
조회 23,698 |추천 41
추천수41
반대수28
베플ㅇㅇ|2021.04.06 07:48
이 할미를 또 이렇게 농락하다니 ㅂㄷㅂㄷ
베플ㅇㅇ|2021.04.06 14:19
요즘은 이외수님이 비난받고 있지만 한참 인기가 좋았을 때 이외수 산문집을 지하철에서 읽고 있었음. 근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그책 재미있냐고 물으시길래.. 네 하고 얼떨결에 대답했더니 그분이 나에게 사과인가 오렌지인가 과일을 하나 주시면서 웃더라고. 나중어 티비에서 보니 이외수님 부인이셨음.
베플ㅇㅇ|2021.04.05 21:14
또 속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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