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사람이라면 99프로가 뒷담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뒷담화 싫음..안했으면 좋겠음..이런 사람들 있음.
근데 그런사람들 특징이 좀..답답하고 fm보수적인 편이많음.
융퉁성없고 눈치없고..살갑지 않은?공감을 잘 안하고 감정표현도 잘 안하고 열심히 하는데 효율이 좋지 못한 그런..
근데 그런애들은 쌓아두는게 많고 평상시에 꽉 막혀있어.
너~무 공정하고 너~무 이상적임.맞는 말만 하는데 남의
기분을 너무 고려를 안함.
애가 악의를 가지고 있거나 누구를 극도로 미워하진 않음.
근데 조언을 대할 구상은 절대 아닌 입바른 스타일.
나도 전혀 상관없이 만만한애들 뒤에서 얼평 몸평 성격평
하고 별거아닌데 흠집내고 뒤돌아서자마자 욕하는 사람 별로임.
근데 누가 어떤 행동으로 나를 속상하게 한다거나 화나게
하면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공감받아서 푸는 경우도 있잖아?
근데 뒷담화싫어하는애들은 들어도 별 반응이 없거나
그럴수있지,걔한테도 사정이 있지않을까?그런애가 아닌것같은데 너가 오해한거 아닐까?이러면 진짜 ㄹㅇ 숨통이 꽉막히고 기분 안좋아지고 답답함.
그런애들이 막상 내가 욕한애한테 당하면 그때서야 막 자기도
화나거나 기분찜찜해 하면서 말함..근데 끝까지 자기판단이
잘못됐다고는 얘기안해.누구 조심하라고 일러줘도 너가 잘
몰라서 그래~하고 된통당하는 타입..
난 근거없이 인신공격하고 막까는거 아닌이상 뒷담이 필수
불가결이라고 봄..이런 답답한 스타일이나 굳이 굳이 전해주는 애들이 제일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