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주)KBCI라는 쓰레기파견업체를 통해 김포 롯데마트 온라인몰 물류센터를 들어갔다가 제가 받지도 제가 근무하지도 심지어 근무하는 동안 본 적도 없는 근로계약서를 사문서위조해서 제꺼라고 우겨서 임금체불및4대보험 떼먹은 이 똥__도둑년이 과장으로 앉아있는 회사를 신고했더니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경기지노위, 중앙노동위가짜고 제가 받아본적도 없는 근로계약서를 제꺼라고 우겨대서 관련자들 형사고소하고
그 똥__도둑년에게 건조물 침입죄로 고소당하면서 전회사들려 책상위에 있던 원본근로계약서양식 들고나와 증거제시 했더니
이 머저리같은 가짜여검사가 근로계약서가 공란이라 각하한다고 각하이유서에 적은 겁니다.
근로계약서에 누군가의 정보가 적혀있다면 그 근로계약서는 그 누군가의 것이죠.
일반상식을 벗어난 게 검사라니 경악할 일입니다.이런게 서울서부지검에 앉아서 국민혈세로 밥처먹고 있네요.지금 하루에 몇백명씩 자영업자 죽어나가고 자살자느는 마당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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