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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누나 나은이가 5살 동생 건후에게 하는 말

ㅇㅇ |2021.04.08 10:44
조회 11,759 |추천 79


숙소 근처로 엄마 커피 사러가는 찐건나블리 





걷는 진우에게 걸으니까 어떠냐고 묻는 나은이 ㅠ

말 한마디도 넘나 예쁘게 해 ㅠ



 


네에~~ 대답하는 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걷는것도 빠르더니, 말도 빠를 것 같음ㅋㅋ




 


근데 뒤에서 오지 않는 건후..





 

 


그런 건후에게 빨리오라고 말하면서

(자막에는 안 나왔지만)

"그럼 너 냅두고 간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저런 말은 보통 엄마들이 하는 말 아님?ㅋㅋㅋㅋ

 


누나가 냅두고 한다니까 후다닥 오는 건후





 

 

 

그렇게 셋이 사이좋게 커피 사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은이 넘나 어른스러워 놀란 적이 한 두 번이 아님..

하긴...저 집은 아빠 파추호도 딸이 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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