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로 엄마 커피 사러가는 찐건나블리
걷는 진우에게 걸으니까 어떠냐고 묻는 나은이 ㅠ
말 한마디도 넘나 예쁘게 해 ㅠ
네에~~ 대답하는 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걷는것도 빠르더니, 말도 빠를 것 같음ㅋㅋ
근데 뒤에서 오지 않는 건후..
그런 건후에게 빨리오라고 말하면서
(자막에는 안 나왔지만)
"그럼 너 냅두고 간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저런 말은 보통 엄마들이 하는 말 아님?ㅋㅋㅋㅋ
누나가 냅두고 한다니까 후다닥 오는 건후
그렇게 셋이 사이좋게 커피 사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은이 넘나 어른스러워 놀란 적이 한 두 번이 아님..
하긴...저 집은 아빠 파추호도 딸이 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