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주호민 감독 (펜트하우스1, 황후의 품격 등)
<시지프스> 진혁 감독 (푸른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빈센조> - 김희원 감독 (왕이 된 남자, 돈꽃 등)
병원 아니고 세트장인데 드라마팀이
돌아가면서 많이 쓰는 곳이라고 함
같은 장소이지만 연출자에 따라 달라보이는 게 신기함
그리고 보면 조명차이도 큰 것 같음
<펜트하우스> 주호민 감독 (펜트하우스1, 황후의 품격 등)
<시지프스> 진혁 감독 (푸른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빈센조> - 김희원 감독 (왕이 된 남자, 돈꽃 등)
병원 아니고 세트장인데 드라마팀이
돌아가면서 많이 쓰는 곳이라고 함
같은 장소이지만 연출자에 따라 달라보이는 게 신기함
그리고 보면 조명차이도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