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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실 다른 연출.gif

ㅇㅇ |2021.04.08 11:35
조회 7,656 |추천 13

 


<펜트하우스> 주호민 감독 (펜트하우스1, 황후의 품격 등)








 

 


<시지프스> 진혁 감독 (푸른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빈센조> - 김희원 감독 (왕이 된 남자, 돈꽃 등)









병원 아니고 세트장인데 드라마팀이

돌아가면서 많이 쓰는 곳이라고 함


같은 장소이지만 연출자에 따라 달라보이는 게 신기함  

그리고 보면 조명차이도 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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