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는
태연이 신인시절 방송에서 진짜 싫어했던 것
= 예능에서 개인기 시키는 것
왜냐면 진짜로 개인기가 없는데 자꾸 보여달라고 해서ㅇㅇ
진짜로 없어서 없다고 말하면 이상한 사람 되는 분위기였다는 소시 데뷔 초 시절 예능,,,
맞아.. 그땐 그랬지
꼭 아이돌들 예능나오면 무조건 개인기 하나씩 시키고 그랬었음
너무 싫은데 쥐어짜내서 일단 하고
집와서 현타오고 일기쓰고 그랬다함ㅋ큐ㅠㅠㅠㅠㅠ
ㅇㅇ맞아
진짜 없을 수도 있는데 억지로 하는 것보다
없으면 있는 사람 하라고 하는게 더 보기 좋아보임
그리고 없다고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리액션 성의있게 크게크게 잘 해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함..ㅇㅇ...
(쪼-옥)
: 개인기 있으세요~?
: 아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옥께이~
너 개인기 ㅎㅐ!!!
뭐라도 쏟아내!!!!!!!!
워우.. 나같이 소심한 사람은 울었을지도,,,
아모튼 그래서 태연이는
그때 카메라 앞에 서는게 좀 무서워졌다고 함
뭐 옛날엔 그랬다구ㅇㅇ
지금은 탱구 예능 적응 잘하는거 같던데 놀토에서 넘귀여웡ㅎㅎ